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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김남길·서예지 물망 '아일랜드' 시즌제 제작 논의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입력 2020. 12. 17.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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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새 오리지널 드라마 '아일랜드'(연출 배종, 극본 장윤미)가 시즌제를 검토 중이다.

동아닷컴 취재 결과 OCN 기대작으로 꼽히는 '아일랜드'가 시즌제를 검토, 시즌1, 2로 나눠 방영될 전망이다.

남녀 주인공에는 김남길, 서예지가 각각 물망에 올라 출연을 검토 중이다.

OCN 작품 중 대작으로 꼽히며, 'OCN 영적 세계관' 확장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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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OCN 새 오리지널 드라마 ‘아일랜드’(연출 배종, 극본 장윤미)가 시즌제를 검토 중이다.

동아닷컴 취재 결과 OCN 기대작으로 꼽히는 ‘아일랜드’가 시즌제를 검토, 시즌1, 2로 나눠 방영될 전망이다. 아직 시즌 관련 방향성이 확정되지 않았지만, 전체 편수를 나눠 시즌제로 간다는 것이 관계자 설명. 현재 제작 방향 등을 상세히 논의 중이다.

‘아일랜드’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제주 설화를 바탕으로 한다. 저주어린 불사의 삶을 끝내기 위해 여인이 필요한 남자와 슬프고도 잔혹한 운명과 숙명을 알지 못하는 여자, 그리고 한 소녀를 지키지 못했단 죄책감에 휩싸인 구마사제까지 천혜의 경관이지만 사악한 어둠을 품은 아일랜드를 배경으로 절대 어울릴 수 없을 것 같은 이들이 힘을 합쳐 지켜내고 희생하는 애틋하고도 기묘한 퇴마 환상극이다.

남녀 주인공에는 김남길, 서예지가 각각 물망에 올라 출연을 검토 중이다. OCN 작품 중 대작으로 꼽히며, ‘OCN 영적 세계관’ 확장을 목표로 한다.

편성은 2021년 하반기다.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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