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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삽시다' 서정희 "5살 때 아버지 돌아가셔, 홀어머니 밑에서 4남매 자라"

박은해 입력 2020. 12. 17.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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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희가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12월 16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방송인 서정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원숙은 서정희에게 "너는 노래도 잘해, 예뻐, 살림도 잘해. 설거지를 아주 뽀독뽀독하게 하던데"라고 칭찬했고, 서정희는 "언니, 저 남자 복만 없어요"라고 셀프디스해 웃음을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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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서정희가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12월 16일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는 방송인 서정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원숙은 서정희에게 "너는 노래도 잘해, 예뻐, 살림도 잘해. 설거지를 아주 뽀독뽀독하게 하던데"라고 칭찬했고, 서정희는 "언니, 저 남자 복만 없어요"라고 셀프디스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에 혜은이는 "아직 세상 다 산 거 아니야"라고 서정희를 위로했다.

또 박원숙은 서정희에게 어렸을 때부터 살림을 배웠냐고 물었고, 서정희는 "아무도 없었다. 4남매가 홀어머니 밑에서 자랐다. 아버지는 5살 때 돌아가셨고, 어머니가 생활 전선에서 뛰어야 하니까 살림을 배울 환경이 아니었다. 어렵게 살았다"고 답했다.

이어 서정희는 "어린 마음에도 예쁜 걸 보면 관심이 가고, 하고 싶었다. 어머니는 내가 패션 디자이너가 될 줄 아셨다"며 "저는 광고 모델만 해보고 평생 연기를 안 해봤다. 어느 쪽에 재능이 있는지 아직 모른다. 연기를 너무 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사진=KBS 2TV '같이 삽시다'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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