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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집' 성시경, 예쁜 두 딸 방에 부러움 가득 "내 방 없었다"

김명미 입력 2020. 12. 17.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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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집' 성시경이 VCR을 보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12월 16일 방송된 JTBC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이하 서울집)에서는 송은이와 정상훈의 홈 투어가 공개됐다.

이날 VCR을 보던 성시경은 예쁜 두 딸의 방을 보고 감탄했다.

이에 송은이는 폭소하며 "코너 하나 만들자"고 제안했고, 제작진은 '성시경의 부러운 남의 집'이라는 자막을 넣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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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명미 기자]

'서울집' 성시경이 VCR을 보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12월 16일 방송된 JTBC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이하 서울집)에서는 송은이와 정상훈의 홈 투어가 공개됐다.

이날 VCR을 보던 성시경은 예쁜 두 딸의 방을 보고 감탄했다. 그는 "부럽다. 저렇게 가족끼리 재밌는 공간에서 추억을 만들면서 크고 있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이에 송은이는 폭소하며 "코너 하나 만들자"고 제안했고, 제작진은 '성시경의 부러운 남의 집'이라는 자막을 넣어 웃음을 안겼다.

성시경은 "저는 평생 아파트에서 컸다. 전세 살면서 이사 다니고, 내 방도 없고"라고 털어놨다.(사진=JTBC '서울엔 우리집이 없다'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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