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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이수정 교수 "남편 쓸데없는 물건 살 때만 격분해" 반전 매력

허은경 입력 2020. 12. 16. 21:24 수정 2020. 12. 17.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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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퀴즈 온 더 블럭' 이수정 교수가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16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록'에서는 '그들이 알고 싶다' 2탄으로 범죄 심리학자 이수정 교수가 출연해서 최근 사건들에 대한 문제를 짚었다.

이날 범죄 심리학자 이수정 교수는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여러 사건을 범죄 심리학적 측면에서 논리정연하게 짚었다.

이에 이수정 교수는 "마트에 가서, 쓸데없는 물건을 카트에 집어넣을 때 마구 격분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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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유 퀴즈 온 더 블럭’ 이수정 교수가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16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록’에서는 ‘그들이 알고 싶다’ 2탄으로 범죄 심리학자 이수정 교수가 출연해서 최근 사건들에 대한 문제를 짚었다.

이날 범죄 심리학자 이수정 교수는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여러 사건을 범죄 심리학적 측면에서 논리정연하게 짚었다. 특히 큰 화두로 떠오른 ‘N번방 사건’ 같은 디지털 성착취 범죄에 대한 문제를 “성을 사고파는 기분적인 전제가 깔린 게 문제”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수정 교수는 “주변 사람들에게 웬만해서는 격분하지 않는다”라고 사적인 이야기를 밝혔다. 하지만 남편에게는 격분하게 된다고. 이에 유재석이 어떤 일로 격분하느냐고 물었다.

이에 이수정 교수는 “마트에 가서, 쓸데없는 물건을 카트에 집어넣을 때 마구 격분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집에 김치가 있는데, 김치를 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유재석이 “마트에서 파는 김치가 맛있게 생긴 게 있다”고 남편 입장을 공감해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이수정 교수는 “그거 하나 샀다가 저한테 벼락 맞았다”고 남편과의 티격태격 일화도 밝혀 큰 웃음을 안겼다.

그런가 하면, 이수정 교수는 이날 퀴즈에서 실패하고 ‘브런치 세트’를 선물로 받았다. 조세호가 선물이 마음에 드는지 묻자, 이수정 교수는 “아니다”라고 웃으면서 솔직한 면모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한편,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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