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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 이수정 교수 "'그알' 출연료 無→상품권→요즘은 조금씩 입금 돼"

서유나 입력 2020. 12. 16.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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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정 교수가 '그것이 알고 싶다' 출연료에 대해 말했다.

이날 만난 범죄 심리학자 이수정 교수의 대표 프로그램은 '그것이 알고 싶다'.

이수정 교수는 '그것이 알고 싶다' 출연료에 대해 "처음엔 출연료라는 게 딱히 없었는데 몇 년 후 상품권 보내기 시작했고 요즘은 조금씩 입금 된다"며 "출연료 얘기는 별로 해본 적이 없는데, 출연료를 얘기 했다가 잘리면 그 중요한 자료를 볼 수 없기 때문에. 저는 출연보다 자료가 더 중요하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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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이수정 교수가 '그것이 알고 싶다' 출연료에 대해 말했다.

12월 16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 85회에는 '그것이 알고 싶다' 특집 2탄을 맞아 미제사건 종결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자기님들이 찾아왔다.

이날 만난 범죄 심리학자 이수정 교수의 대표 프로그램은 '그것이 알고 싶다'. 거의 20년간 출연한 경력이었다. 이수정 교수는 '그것이 알고 싶다' 출연료에 대해 "처음엔 출연료라는 게 딱히 없었는데 몇 년 후 상품권 보내기 시작했고 요즘은 조금씩 입금 된다"며 "출연료 얘기는 별로 해본 적이 없는데, 출연료를 얘기 했다가 잘리면 그 중요한 자료를 볼 수 없기 때문에. 저는 출연보다 자료가 더 중요하다"고 답했다.

이수정 교수는 BBC 선정 '올해의 여성 100인'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이수정 교수는 이에 대해 "저에게는 굉장히 큰 보상이 됐다. 개인적 상금이나 상패가 있던 건 아닌데. 왜 제가 하는 일은 별로 돈이 안 되는지. (하여튼) 제가 하고 있는 연구가 옳은 방향인지 잘 모르고 해왔는데 지정이 되니 나머지 시간도 해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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