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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손현주 토크쇼 '간이역', MBC 편성확정·1월 첫 녹화

김민지 기자 입력 2020. 12. 16.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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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현주의 토크쇼가 MBC에 편성돼, 내년 1월 중순 첫 녹화에 들어간다.

16일 뉴스1 취재 결과, 손현주는 내년에 방송되는 MBC 토크쇼 '손현주의 간이역'(이하 '간이역'/가제)의 MC로 발탁, 진행에 나선다.

'간이역'은 기차여행을 콘셉트로 손현주가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는 형식이다.

총 12부작으로 편성됐으며, 내년 1월 중순 첫 녹화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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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현주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손현주의 토크쇼가 MBC에 편성돼, 내년 1월 중순 첫 녹화에 들어간다.

16일 뉴스1 취재 결과, 손현주는 내년에 방송되는 MBC 토크쇼 '손현주의 간이역'(이하 '간이역'/가제)의 MC로 발탁, 진행에 나선다.

'간이역'은 기차여행을 콘셉트로 손현주가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는 형식이다. 총 12부작으로 편성됐으며, 내년 1월 중순 첫 녹화에 들어간다.

그간 손현주는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스펙트럼 넓은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몇몇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푸근하고 친근한 매력을 선보인 바 있어 '간이역'에서 선보일 모습이 기대를 모은다.

'간이역'은 오는 2월 처음 방송될 예정이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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