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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슬기로운 의사생활2', 1/6일 리딩→1/11일 첫 촬영

김진석 입력 2020. 12. 16. 15:06 수정 2020. 12. 16.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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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의사생활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도 올해 촬영이 불가능해졌다.

한 드라마국 관계자는 16일 일간스포츠에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이 당초 이달 첫 대본리딩을 시작으로 촬영에 돌입하려고 했으나 내년 1월로 밀렸다"고 밝혔다.

코로나19 2.5단계 격상으로 배우들이 모두 모이는 대본리딩이 사실상 불가능, 이로인해 전체적인 스케줄이 모두 밀렸다. 시즌2 첫 대본리딩은 2021년 1월 6일로 예정돼 있으며 촬영은 1월 11일부터 시작된다.

지난 5월 종영한 '슬기로운 의사생활'은 조정석·정경호·유연석·김대명·전미도 등이 주연으로 출연해 최고 시청률 14.1%(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서울대 99학번 의대 동기생 5명을 중심으로 소소한 일상을 통해 웃음과 감동을 주고 주 1회 방송과 시즌제를 통해 새로운 드라마 환경을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즌2는 첫 시즌의 못 했던 이야기와 새로운 인물들이 추가, 반대로 김준한 등의 일부 캐릭터는 하차한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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