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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V] '펜트하우스' 윤종훈, 최예빈 '가면 증후군' 진단에 충격..두 얼굴의 딸

박하나 기자 입력 2020. 12. 16.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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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윤종훈이 최예빈의 이면을 알고 충격에 휩싸였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에서는 딸 하은별(최예빈 분)의 정신과 치료에 동행한 하윤철(윤종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 시각, 하은별의 상담을 기다리던 하윤철은 하은별이 배로나(김현수 분)에게 받아낸 각서를 보고 충격에 휩싸였다.

그러자 하은별은 돌변한 모습으로 하윤철에게 막말을 퍼부으며 충격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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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펜트하우스'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펜트하우스' 윤종훈이 최예빈의 이면을 알고 충격에 휩싸였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에서는 딸 하은별(최예빈 분)의 정신과 치료에 동행한 하윤철(윤종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하윤철은 천서진(김소연 분)과 이혼 합의를 하며 하은별의 정신과 치료를 서둘렀다. 하은별은 의사 앞에서 전형적인 착한 아이의 모습을 하고 상담을 이어갔다. 그 시각, 하은별의 상담을 기다리던 하윤철은 하은별이 배로나(김현수 분)에게 받아낸 각서를 보고 충격에 휩싸였다.

더불어 하은별은 '가면 증후군' 진단을 받았다. 의사는 하은별에 대해 "지극히 긍정적이고, 밝고, 배려심 많은 친구처럼 보이는데 다 가짜다"라며 하은별이 '가면 증후군'을 앓고 있다고 밝혔다. 주변의 높은 기대심리 때문에 실패에 대한 두려움지수가 높아 실패했을 때 충격을 완화하려고 그러한 모습을 보인다는 것.

이에 심각해진 하윤철은 하은별과 식사를 하며 "상담 제대로 받은 것 맞아? 솔직하게 다 제대로 말했어?"라고 물었다. 그러나 하은별은 또다시 거짓된 모습으로 하윤철을 속이려했고, 이에 하윤철이 각서를 내밀며 자초지종을 물었다.

그러자 하은별은 돌변한 모습으로 하윤철에게 막말을 퍼부으며 충격을 더했다. 하은별은 자신이 잘못한 것이 없다고 주장하며 배로나를 협박한 사실을 실토했다. 하은별은 "퇴학하지 않으면 걔네 엄마가 아빠 꾄 거 다 소문낼 거라고 협박했다"라며 "그럼 안 되냐? 배로나 미치게 싫다"고 털어놨다. 이어 하은별은 배로나를 죽여버리고 싶다고 말하며 "걱정되면 나랑 엄마 버리고 배로나 아빠로 살아라"고 악에 받쳐 소리쳤다.

하윤철은 하은별의 상태와 만행을 천서진에게 알렸지만 천서진은 심각한 범죄와 같은 하은별의 행동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사춘기 장난으로 취급했다. 결국 두 사람은 서로에게 책임을 전가하며 갈등이 더욱 심해졌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부동산·교육 전쟁을 담은 드라마로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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