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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화사, 엄정화 지원사격..신곡 '호피무늬' 피처링 참여

류지윤 입력 2020. 12. 15.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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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가수로 컴백하는 엄정화를 위해 화사가 나섰다.

15일 가요관계자에 따르면 엄정화의 신곡 '호피무늬'에 화사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엄정화는 '호피무늬'를 통해 지난 2017년 발매한 정규 10집 이후 3년 만에 가수로 컴백한다.

'호피무늬'는 긴 공백기를 거친 만큼 엄정화만의 독보적인 스타일과 압도적인 카리스마가 집대성 된 곡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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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만에 가수로 컴백하는 엄정화를 위해 화사가 나섰다.


15일 가요관계자에 따르면 엄정화의 신곡 '호피무늬'에 화사가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엄정화는 '호피무늬'를 통해 지난 2017년 발매한 정규 10집 이후 3년 만에 가수로 컴백한다. '호피무늬'는 긴 공백기를 거친 만큼 엄정화만의 독보적인 스타일과 압도적인 카리스마가 집대성 된 곡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MBC '놀면 뭐하니'의 프로젝트 그룹 환불원정대를 통해 함께 활동한 화사가 '호피무늬'에 참여하며, 팬들의 반가움을 살 것으로 보인다.


엄정화의 신곡 '호피무늬'는 22일 공개된다.

데일리안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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