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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 "오르테가전 부담 컸다..지킬 게 많아지니까" (동상이몽2)[전일야화]

원민순 입력 2020. 12. 15.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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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격투기 선수 정찬성이 오르테가전에 대한 부담이 컸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정찬성이 지난번 오르테가전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정찬성은 "내가 나한테 다시 물어봤는데 아직도 좋아하는 것 같다. 이렇게 져서 막 부담되고 세상을 다 잃은 것 같은데 이것까지도 좋아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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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종합격투기 선수 정찬성이 오르테가전에 대한 부담이 컸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정찬성이 지난번 오르테가전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정찬성은 오르테가와의 UFC 경기에서 패배한 이후 폭식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모습을 보였다.

정찬성은 스스로도 그동안 경기에서 졌어도 이 정도로 먹은 적은 없었다면서 "이번 시합이 좀 컸던 것 같다. 부담이나 이런 게"라고 말했다.

박선영은 정찬성이 시합이 끝나고 상담을 받으러 갔을 때 정찬성이 "하기 싫고 스트레스를 받았는데도 했다"고 한 말을 꺼냈다.

정찬성은 스튜디오에서 "지킬 게 많아지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 그런 생각 안 해야 하는데"라고 했다.



박선영은 정찬성이 혹시 운동을 더는 하고 싶지 않은데 가족들이나 지켜야 할 것들 때문에 하는 건 아닌지 걱정을 했다.

박선영은 "예전에 여보가 초반에 싸웠던 모습은 즐기고 그런 모습이었는데 우리 때문에 돈도 벌어야 되고 지켜야 될 것도 많고 그런 게 너무 무거웠던 거지. 생각할 게 많았던 거다. 특히 이번에는 더. 내 눈에도 보였거든"이라며 안타까워했다.

하지만 정찬성은 아니라고 했다. 정찬성은 "내가 나한테 다시 물어봤는데 아직도 좋아하는 것 같다. 이렇게 져서 막 부담되고 세상을 다 잃은 것 같은데 이것까지도 좋아하는 것 같다"고 전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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