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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게인' 주현미 딸 임수연, 연어장인 이정권, 지선 '아쉬운 탈락' [어제TV]

유경상 입력 2020. 12. 15. 0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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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자들의 안타까운 탈락이 계속됐다.

52호 가수와 68호 가수는 모두 탈락하며 이름을 공개했다.

탈락한 28호 가수는 레이지본 보컬 준다이, 22호 가수는 김영은, 60호 가수는 버둥, 64호 가수는 최고은이었다.

견우와 직녀 1호 가수와 45호 가수는 '어글리'로 감성 보컬이 폭발했지만 승리는 부모님이 누구니 팀에 돌아갔고 탈락자 1호 가수는 벤티, 45호 가수는 윤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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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자들의 안타까운 탈락이 계속됐다.

12월 14일 방송된 JTBC ‘싱어게인 무명가수전’에서는 2라운드 팀 대항전이 계속됐다.

동갑내기 52호 가수와 68호 가수는 ‘바람 바람 바람’을 열창했다. 180 19호 가수와 40호 가수는 ‘비오는 날의 수채화’를 열창했고 결과는 180팀의 승리였다. 52호 가수와 68호 가수는 모두 탈락하며 이름을 공개했다. 52호 가수는 가수 주현미의 딸 임수연, 68호 가수는 유이란이었다.

왓어우먼 22호 가수와 60호 가수 64호 가수는 ‘뛰어’로 뮤지컬 같은 무대를 꾸몄다. 질러스 28호 가수와 49호 가수는 ‘고래사냥’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결과는 4:4로 첫 무승부가 나왔다. 심사위원 토론을 통해 질러스 49호 가수만 3라운드 진출했다. 탈락한 28호 가수는 레이지본 보컬 준다이, 22호 가수는 김영은, 60호 가수는 버둥, 64호 가수는 최고은이었다.

씨유어게인 20호 가수와 56호 가수 ‘그 또한 내 삶인데’로 서정적인 무대를 펼쳤다. 56호 가수는 평소 20호 가수의 음원을 듣던 팬이라며 함께 노래하며 더 팬이 됐다고 고백했다. 국보자매 42호 가수와 69호 가수는 보아의 ‘발렌티’로 치명적인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뽐내는 무대를 꾸몄다.

김종진은 “지난번에 보류 판정을 받았는데”라며 감탄했고 송민호는 “정말 미쳤다. 최고의 퍼포먼스 팀이었던 것 같다. 가창이나 구성이나 무대매너도 1라운드와 너무 달랐다”고 호평했다. 결과는 6:2로 국보자매가 3라운드 진출했다. 탈락한 20호 가수는 이정권, 56호 가수는 다린이었다.

아이돌 출신 아담스 59호 가수와 67호 가수는 ‘한바탕 웃음으로’로 율동을 곁들인 깜찍한 무대를 선보였다. 우정은 언제나 목마르다 2호 가수와 33호 가수는 ‘불꽃처럼’으로 가창력을 과시했다. 결과는 아담스의 승리. 패배한 우정은 언제나 목마르다 팀에서 3라운드 진출자는 33호 가수. 2호 가수 지선은 탈락했다.

부모님이 누구니 37호 가수와 50호 가수는 ‘어머님이 누구니’로 노래와 춤까지 세대 초월 끼가 폭발했다. 가사 실수에도 불구하고 유희열은 “지금까지 본 무대 중에 완성도와 실력은 모르겠다. 제일 감동적인 무대였다”며 “최고의 무대를 50호 가수님이 보여주셨다. 37호 가수는 최고의 프로듀서, 조력가, 안무가였던 것 같다. 두 분 다 최고였다”고 호평했다.

견우와 직녀 1호 가수와 45호 가수는 ‘어글리’로 감성 보컬이 폭발했지만 승리는 부모님이 누구니 팀에 돌아갔고 탈락자 1호 가수는 벤티, 45호 가수는 윤설하였다. 최고령 참가자 윤설하는 “다시 노래할 수 있다는 가능성과 희망을 생각해봤다. 시작을 열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사진=JTBC ‘싱어게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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