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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V] '펜트하우스' 이지아, 또 다른 딸 나소예 회복에 '오열'..박은석과 공조

박하나 기자 입력 2020. 12. 15.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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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이지아가 나소예가 회복한 모습에 오열하며 눈길을 끌었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에서는 주혜인(나소예 분)이 회복한 모습이 담겼다.

이어 심수련은 주혜인(나소예 분)의 소식을 듣고, 주혜인이 머무는 곳으로 향했다.

주혜인이 회복해 말을 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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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펜트하우스'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펜트하우스' 이지아가 나소예가 회복한 모습에 오열하며 눈길을 끌었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에서는 주혜인(나소예 분)이 회복한 모습이 담겼다.

파티장에서 구호동(로건리, 박은석 분)과 천서진(김소연 분) 모두에게 압박을 받던 심수련(이지아 분)은 주단태(엄기준 분)와 천서진의 불륜 관계를 폭로하며 화제를 돌렸다. 천서진은 심수련이 그린 민설아(조수민 분)의 초상화를 증거로 들이밀며 민설아가 심수련의 딸일지도 모른다고 외쳤지만 심수련은 민설아의 죽음을 목격했다고 밝히며 천서진, 주단태를 민설아 살인범으로 지목했다.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였다고.

심수련은 "내 방식으로 서진 씨에게 줄곧 경고했다. 당신이 알아듣고 멈춰주길 바랐다"고 외치면서 천서진의 귀에 "내가 봤어. 그 아이를 밀던 손, 빨간색 루비 반지, 그것까지는 말하지 않을게"라고 속삭여 긴장감을 높였다. 이 상황을 지켜본 로건리가 심수련이 모든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말에 자신의 계획을 중단했다.

이어 심수련은 주혜인(나소예 분)의 소식을 듣고, 주혜인이 머무는 곳으로 향했다. 주혜인이 회복해 말을 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주혜인은 서툰 모습으로 자신의 이름을 말했고, 심수련은 그런 주혜인의 모습에 "이런 날이 올 줄 생각도 못 했는데"라며 오열했다. 주혜인은 그런 심수련을 달래며 "엄마 울지마"라고 말하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더했다.

이날 심수련은 이후 구호동이 로건리며, 로건리가 민설아의 골수를 이식받은 양오빠라는 사실을 알고 분노해 로건리를 위협했다. 로건리는 심수련에게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며 친엄마가 행복하길 바란다는 민설아의 음성을 전했고, 민설아 복수를 위해 함께하자고 제안했다. 그러나 심수련은 로건리를 믿지 못하겠다고 제안을 거절했다.

이후 심수련은 로건리의 방 앞에서 주단태와 마주하며 위기에 빠졌고, 로건리가 당황한 심수련을 대신해 주단태에게 태연하게 해명하며 위기를 일단락했다. 결국 심수련은 다시 로건리를 찾아가 계획을 물으며 오윤희가 자신의 사람이라고 소개했다. 서로의 목적을 알게 된 심수련, 로건리가 앞으로 어떻게 힘을 합쳐 복수를 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부동산·교육 전쟁을 담은 드라마로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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