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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애라 "엄마에게만 예쁜 방"..장영란이 꾸민 방 지적 (신박한 정리)

김영아 입력 2020. 12. 14.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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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장영란이 꾸민 방을 보고 신애라가 날카롭게 지적했다.

14일 방송한 tvN 예능 '신박한 정리'에서는 장영란과 한의사 남편 한창 가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딸 지우의 방은 핑크색 벽지로 꾸며져 있었다.

장영란은 "아이가 어릴 때 핑크로 꾸몄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핑크색을 싫어하더라. 나중에 후회했다"라며 고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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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영아 인턴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꾸민 방을 보고 신애라가 날카롭게 지적했다.

14일 방송한 tvN 예능 '신박한 정리'에서는 장영란과 한의사 남편 한창 가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딸 지우의 방은 핑크색 벽지로 꾸며져 있었다. 장영란은 "아이가 어릴 때 핑크로 꾸몄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핑크색을 싫어하더라. 나중에 후회했다"라며 고충을 전했다.

신애라는 "아이들이 밖으로 나가는 이유를 알겠다. 예쁜데 엄마한테 예쁘다"라며 "엄마의 로망 공간이지 지우나 준우 필요에 의한 공간이 아니다"라며 날카롭게 지적했다.

박나래 또한 "같이 사는 사람을 배려하지 않는 공간은 폭력이 될 수 있다는 말을 들었는데 굉장히 놀랐었다. 아이들의 입장에서 생각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지우와 준우 남매가 직접 이야기를 전했다. 지우는 하늘색과 민트색, 연보라색, 파란색을 좋아한다고 전했고, 준우는 "누나가 좋아하는 거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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