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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당겨라" 배종옥, 조선시대 주름 리프팅 '폭소' (철인왕후) [결정적장면]

유경상 입력 2020. 12. 1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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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옥이 조선시대 주름 관리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12월 1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철인왕후' 2회(극본 박계옥 최아일/연출 윤성식 장양호)에서 순원왕후(배종옥 분)는 김소용(신혜선 분)에게 관리의 중요성을 말했다.

김소용이 찾아갔을 때 순원왕후는 피부 관리 중이었고, 순원왕후는 "더! 더 당겨라! 자리를 유지한다는 게 이렇게나 고단한 일이다. 노쇠한 모습은 약해지는 거다. 하루에 두 번 이렇게 당겨주면 주름이 깊어지는 걸 방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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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종옥이 조선시대 주름 관리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12월 13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철인왕후’ 2회(극본 박계옥 최아일/연출 윤성식 장양호)에서 순원왕후(배종옥 분)는 김소용(신혜선 분)에게 관리의 중요성을 말했다.

장봉환(최진혁 분)의 영혼은 김소용의 몸에서 탈출하기 위해 처음 김소용의 몸에 들어왔을 때처럼 물에 빠질 작정했고, 사고 후 모든 호수 물을 빼버린 순원왕후와 결단을 내릴 작정했다.

김소용이 찾아갔을 때 순원왕후는 피부 관리 중이었고, 순원왕후는 “더! 더 당겨라! 자리를 유지한다는 게 이렇게나 고단한 일이다. 노쇠한 모습은 약해지는 거다. 하루에 두 번 이렇게 당겨주면 주름이 깊어지는 걸 방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얼굴을 손으로 직접 당기는 원초적인 조선시대 주름 관리법이 웃음을 유발한 장면. 이어 김소용은 순원왕후에게 철종(김정현 분)과의 합궁 7일 동안 꼭 왕자를 잉태하겠다는 조건으로 호수 물을 채울 작정하며 무사히 원래대로 돌아갈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했다. (사진=tvN ‘철인왕후’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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