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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기생충' 속 내 연기? 봉준호 감독 OK 받고도 고민"(북유럽)

김노을 입력 2020. 12. 12.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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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여정이 영화 '기생충' 촬영에 임하며 느낀 고충을 고백했다.

12월 12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 '비움과 채움 북유럽'에는 조여정이 게스트로 출연해 영화계 역사를 새로 쓴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 비화를 밝혔다.

이어 "'기생충' 속 내 연기도 그렇다. 봉준호 감독님의 OK 사인을 받고도 한참을 고민했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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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노을 기자]

배우 조여정이 영화 ‘기생충’ 촬영에 임하며 느낀 고충을 고백했다.

12월 12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예능 프로그램 ‘비움과 채움 북유럽’에는 조여정이 게스트로 출연해 영화계 역사를 새로 쓴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 비화를 밝혔다.

이날 MC 김숙과 송은이는 조여정에게 “예전에 했던 역할 중 지금 하면 더 잘할 것 같은 역이 있는지 궁금하다”고 물었다.

조여정은 “모든 작품이 끝나면 다 아쉽다. 만족스러운 모습은 한 작품에 한두 장면 있을까 말까다”고 털어놨다.

이어 “‘기생충’ 속 내 연기도 그렇다. 봉준호 감독님의 OK 사인을 받고도 한참을 고민했다”고 토로했다.

그러자 김숙은 “우리가 봤을 때는 완벽했다”고, 김중혁 작가는 “최고의 디렉터 봉준호 감독이 인정한 것”이라고 격려했다. (사진=KBS 2TV ‘비움과 채움 북유럽’ 방송 캡처)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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