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마이데일리

박나래 "다시 만난 첫사랑. 첫마디가 '옆으로만 자랐네?'" 상처 고백 ('갬성캠핑')

입력 2020. 12. 12. 07:00

기사 도구 모음

박나래가 다시 만난 첫사랑에게 상처받은 기억을 털어놨다.

이날 박나래는 곽시양이 첫사랑에게 "기회 되면 언제 한번 보자"라며 영상 편지를 보내는 걸 보고 있던 중 "첫사랑은 찾는 게 아니야"라고 말했다.

이에 안영미가 "뭐 있으셨어?"라고 질문하자 박나래는 "그런 건 아닌데, 첫사랑까진 아닌데, 초등학교 때 우리 학교에서 꽤 유명했던 남자애. 잘생기고 성격 좋은 남자애가 있었다. 나도 초등학교 때까진 괜찮았다. 그때까지만 해도 평균 신장이었다"고 말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박나래가 다시 만난 첫사랑에게 상처받은 기억을 털어놨다.

11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갬성캠핑’에 새로운 ‘캠핑 친구’로 배우 곽시양이 출연했다

이날 박나래는 곽시양이 첫사랑에게 “기회 되면 언제 한번 보자”라며 영상 편지를 보내는 걸 보고 있던 중 “첫사랑은 찾는 게 아니야”라고 말했다.

이에 안영미가 “뭐 있으셨어?”라고 질문하자 박나래는 “그런 건 아닌데, 첫사랑까진 아닌데, 초등학교 때 우리 학교에서 꽤 유명했던 남자애. 잘생기고 성격 좋은 남자애가 있었다. 나도 초등학교 때까진 괜찮았다. 그때까지만 해도 평균 신장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박나래는 “고등학교를 진학하고 안양에서 만났다. 그 친구가 했던 그 첫마디를 난 잊지 못한다. 그 친구가 나를 보자마자 ‘어… 옆으로만 자랐네?’라고 했다. 내가 왜 위로 자라질 못하고 옆으로만 자랐을까”라고 당시 상처받은 마음을 내비쳤다.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