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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 한명에게 4번 차여.."걔 없으면 남자 없는 줄" (갬성캠핑)[전일야화]

김영아 입력 2020. 12. 12. 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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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소담이 한 사람에게 4번 차인 경험을 고백했다.

11일 방송한 JTBC 예능 '갬성캠핑'에서는 박나래, 안영미, 박소담, 솔라, 손나은과 함께 게스트 곽시양이 함께한 캠핑이 그려졌다.

또 박소담은 "그래서 데이트 아닌 데이트를 했다. 데이트 한 번 했는데 헤어지자고 하더라"라며 "자기 외고 가야 한다고. 근데 걔 외고 못 갔다"라고 말해 폭소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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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영아 인턴기자] 배우 박소담이 한 사람에게 4번 차인 경험을 고백했다.

11일 방송한 JTBC 예능 '갬성캠핑'에서는 박나래, 안영미, 박소담, 솔라, 손나은과 함께 게스트 곽시양이 함께한 캠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들은 떡볶이, 옛날 통닭, 손칼국수 등으로 푸짐한 저녁을 즐겼다. 밥을 먹으며 첫사랑에 대한 대화를 나누던 중 박소담은 ""중학교 2학년 때, 친구랑 나랑 한 남자를 좋아했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남자애 이름도 몰랐다. 친구랑 '교복이'라고 불렀다. 근데 어느 날 갑자기 모르는 번호로 연락이 왔는데 그 남자애였다"라며 "내 친구한테 내 번호를 물어본 거다. 내 친구는 나를 응원해 준다며 내 번호를 알려줬다고 했다"라고 전했다. 

또 박소담은 "그래서 데이트 아닌 데이트를 했다. 데이트 한 번 했는데 헤어지자고 하더라"라며 "자기 외고 가야 한다고. 근데 걔 외고 못 갔다"라고 말해 폭소하게 했다.

그는 "헤어지고 내가 2년 동안 세 번을 고백했다. 지금 생각하면 어이가 없지만 방에서 맨날 거미의 '그대 돌아오면'을 들으면서 울었다. 걔 없으면 남자는 없다고 생각했다. 지금은 좋은 추억이다"라고 덧붙였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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