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OSEN

'편스토랑' 이유리, 우유 32리터로 치즈 '대성공'→황치열 만나 부캐 '아!이유리!' 탄생! [어저께TV]

김예솔 입력 2020. 12. 12. 06:52 수정 2020. 12. 12. 06:53

기사 도구 모음

이유리가 모차렐라 치즈를 만들고 황치열에게 노래 레슨을 받았다.

11일에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치즈'를 주제로 편셰프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이유리가 수제 모차렐라 치즈를 만들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유리는 모차렐라 치즈를 만들겠다며 32리터의 우유를 꺼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유리는 모차렐라치즈를 넓게 편 후 생크림과 블루베리쨈을 넣어 끈으로 묶어 부라타 치즈를 완성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OSEN=김예솔 기자] 이유리가 모차렐라 치즈를 만들고 황치열에게 노래 레슨을 받았다. 

11일에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치즈'를 주제로 편셰프 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이유리가 수제 모차렐라 치즈를 만들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유리는 모차렐라 치즈를 만들겠다며 32리터의 우유를 꺼내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유리는 "편셰프님들 중에서 치즈를 직접 만드는 사람은 나 밖에 없을거다"라며 "똑같은 레시피도 누가 하느냐에 따라 모양이 다르더라"라고 말했다. 앞서 이유리는 치즈 달인을 만나 치즈 특훈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유리는 양동이 4통에 각각 8리터의 우유를 부었다. 이어 이유리는 식초를 붓고 저었다. 이유리는 "굉장히 민감하다. 저온 살균 우유로 만들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이유리는 4통의 우유를 재빠르게 저었고 중불에서 32도까지 끓였다.

이유리는 "조금만 잘못해도 실패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유리는 소의 막창에서 추출한 레닛을 물에 섞어서 준비했다. 이유리는 우유에 레닛 물을 넣어 국자를 업 다운했다. 이유리의 국자에 따라 우유가 순두부처럼 몽글몽글해졌다. 

이어 이유리는 유청을 분리하기 위해 또 한 번 끓여낸 후 뭉쳐진 알갱이를 체에 걸러 짜냈다. 그 순간 생치즈 덩어리 커드가 완성됐다. 이유리는 "고소한 순두부 맛이다"라고 말했다. 

이유리는 만들어진 커드를 반죽해서 길게 늘리기 시작했다. 이유리가 만든 커드는 쭉 늘어나 모차렐라 치즈가 완성됐다. 이어 얼음물 간수에 넣은 후 다양한 모양을 만들었다. 

이유리는 "부라타 치즈를 만들어보겠다"라고 말했다. 이유리는 모차렐라치즈를 넓게 편 후 생크림과 블루베리쨈을 넣어 끈으로 묶어 부라타 치즈를 완성했다. 

한편, 이날 이유리는 치즈를 만든 후 우승파티로 황치열을 초대했다. 황치열은 이유리가 만든 부라타 치즈와 포도주스를 즐기며 감탄했다.

이유리는 "본의 아니게 노래를 3곡이나 냈다. 가수 부캐를 만들고 싶다"라며 집에서 가져온 건반을 꺼냈다. 황치열은 즉석에서 테스트를 시작했고 이유리와 함께 아이유의 노래 '잔소리'를 불렀다. 이 모습을 본 편셰프들은 "아! 이유리!"라며 새로운 부캐를 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hoisoly@osen.co.kr
[사진 :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캡쳐]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