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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 오은영 "모유=모성 아냐, 상황 따라 편안한 마음으로 키워야"[결정적장면]

최승혜 입력 2020. 12. 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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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 박사가 모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날 허민의 냉장고에는 모유팩이 가득했다.

허민은 "제가 워킹맘이다 보니까 모유를 많이 짜놓고 냉동실에 얼려놓는다"고 밝혔다.

오 박사는 "저도 모유수유를 했는데 육아휴직이 끝나고 복귀하면서 단유를 했다. 참젖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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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오은영 박사가 모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2월 11일 방송된 채널A 육아 솔루션 ‘요즘 육아-금쪽 같은 내 새끼’에서는 최근 둘째를 출산한 개그우먼 허민과 야구선수 정인욱 부부의 육아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허민의 냉장고에는 모유팩이 가득했다. 허민은 “제가 워킹맘이다 보니까 모유를 많이 짜놓고 냉동실에 얼려놓는다”고 밝혔다. 이에 장영란은 “오 박사님은 참젖(영양분이 많은 젖)이었냐”고 물었다. 오 박사는 “저도 모유수유를 했는데 육아휴직이 끝나고 복귀하면서 단유를 했다. 참젖이었다”고 밝혔다.

오은영은 “아이에게 모유가 좋긴 하지만, 엄마들이 모유를 모성으로 직결시키지 않았으면 좋겠다. 모유수유를 못한다고 해서 모성이 없는 건 아니다"라며 "상황에 따라 일하러 나가야할 수도 있고 모유의 양이 적을 수도 있다. 상황에 따라 아이를 편안한 마음으로 키우도록 애쓰는 게 중요하다”라고 애정어린 조언을 건넸다.(사진=채널A ‘요즘 육아-금쪽 같은 내 새끼’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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