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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 방송 후 '피자토스트' 인기 "전국 맘카페에서 열풍" ('나혼자산다')

김예솔 입력 2020. 12. 11.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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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훈이 '나 혼자 산다' 출연 후 피자토스트로 인기를 실감했다고 말했다.

11일에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지훈이 출연해 화제가 된 '피자토스트'를 이야기했다.

이에 김지훈은 "전국의 맘카페에서 열풍이 일어나서 안 만들어본 사람이 없더라"라고 말했다.

김지훈은 "그걸 알았으면 내가 샀겠나"라고 물어 주위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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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예솔 기자] 김지훈이 '나 혼자 산다' 출연 후 피자토스트로 인기를 실감했다고 말했다.  

11일에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지훈이 출연해 화제가 된 '피자토스트'를 이야기했다. 

이날 박나래는 "방송이 나가고 반응이 엄청났다. 피자 토스트가 뜨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김지훈은 "전국의 맘카페에서 열풍이 일어나서 안 만들어본 사람이 없더라"라고 말했다. 이에 기안84는 "우리 프로그램이 영향력이 세다. 슈퍼스타들만 나온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아침에 일어난 김지훈은 바로 주식을 확인했다. 김지훈이 보유한 주식은 앞서 방송보다 훨씬 떨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박나래는 "요즘은 장이 좋지 않나"라고 물었다. 김지훈은 "내가 보유한 종목들은 좀 느리더라"라며 "장 중에 소외받는 종목이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손담비는 "왜 소외받는 종목을 선택했나"라고 물었다. 김지훈은 "그걸 알았으면 내가 샀겠나"라고 물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이에 박나래는 "기부천사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훈은 긴 머리를 틀어 올려 묶었다. 이 모습을 본 기안84는 "뒤에서 보면 '전원일기'가 생각나더라"라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김지훈은 머리를 묶은 후 돌돌이를 들고 머리카락을 청소하다가 스트레칭을 시작해 눈길을 끌었다. 
/hoisoly@osen.co.kr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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