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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진♥이현영, 카페 같은 전원주택 공개 "반려인들이 살고 싶어 하는 집" ('펫 비타민')

입력 2020. 12. 11.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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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진, 이현영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펫 비타민'에 아내 이현영과 세 아이들, 반려견 리버와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강성진이 출연했다.

이날 공개된 강성진의 집은 산자락에 위치한 예쁜 전원주택으로 눈길을 끌었다.

스튜디오에서 VCR을 보고 있던 출연진들이 아름다운 집과 주변 풍경에 감탄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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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강성진, 이현영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1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펫 비타민’에 아내 이현영과 세 아이들, 반려견 리버와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강성진이 출연했다.

이날 공개된 강성진의 집은 산자락에 위치한 예쁜 전원주택으로 눈길을 끌었다. 스튜디오에서 VCR을 보고 있던 출연진들이 아름다운 집과 주변 풍경에 감탄하기도. 김수찬이 “오 집 진짜 이쁘다”고 했다. 전현무가 “반려인들이 가장 살고 싶어 하는 집 아니냐”고 했고, 한승연도 “저런 마당에 목줄 없이 풀어놓고 싶은”이라며 공감했다.

외관 만큼 내부 또한 이목을 모았다. 한승연은 “카페 같다”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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