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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2' 이덕화, 다 잡은 삼치 2마리 놓쳤다 "열받아 미치겠네"

최승혜 입력 2020. 12. 10.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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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화가 불운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12월 10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이하 '도시어부2')에서는 도시어부들이 게스트 심수창, 이대형과 함께 경주에서 대삼치 낚시대결을 펼쳤다.

이날 멤버들은 이덕화와 김준현의 '노인과 뚱보' 팀, 이경규와 이수근의 '자연스럽게' 팀, 이태곤과 지상렬의 '왕과 거지' 팀, 게스트 심수창과 이대형의 '슈퍼볼' 팀으로 구성해 빅원과 팀전 총무게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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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이덕화가 불운의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12월 10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이하 ‘도시어부2’)에서는 도시어부들이 게스트 심수창, 이대형과 함께 경주에서 대삼치 낚시대결을 펼쳤다.

이날 멤버들은 이덕화와 김준현의 ‘노인과 뚱보’ 팀, 이경규와 이수근의 ‘자연스럽게’ 팀, 이태곤과 지상렬의 ‘왕과 거지’ 팀, 게스트 심수창과 이대형의 ‘슈퍼볼’ 팀으로 구성해 빅원과 팀전 총무게 대결을 펼쳤다.

이덕화는 이상하리만치 운이 따라주지 않았다. 수면 위로 떠오른 삼치를 사무장이 갈고리질 실패로 놓치는가 하면 하면 다 잡은 고기를 선장이 떨어트려 놓쳐 ‘불운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게 됐다. 이에 이덕화는 한숨을 쉬었고 “오늘 여러가지 하네. 열받아 미치겠네 정말”이라며 “‘부탁해요’라고 했는데 못 잡았다”고 푸념했다. 이후에도 이덕화는 삼치 대신 만새기를 잡아 다시 한번 실망했다.

하지만 김준현이 오후 첫수로 62cm 삼치를 잡으며 총 3마리로 ‘노인과 뚱보’팀에 다시금 희망의 불씨를 되살렸다.(사진=채널A ‘도시어부2’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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