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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은 측 "'데시벨' 출연 긍정 검토 중"(공식입장)

김노을 입력 2020. 12. 10.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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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병은이 영화 '데시벨'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

박병은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2월 10일 뉴스엔에 "박병은이 '데시벨'(감독 황인호, 가제)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박병은은 그동안 영화 '암살', '원라인', '안시성', '인랑', '악질경찰'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인 만큼 '데시벨' 출연을 확정 짓고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일지 기대감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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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노을 기자]

배우 박병은이 영화 '데시벨'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

박병은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2월 10일 뉴스엔에 "박병은이 '데시벨'(감독 황인호, 가제)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데시벨'은 소리에 반응하는 폭탄이 도심에서 발견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박병은은 안보사 차영한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병은은 그동안 영화 '암살', '원라인', '안시성', '인랑', '악질경찰'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인 만큼 '데시벨' 출연을 확정 짓고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일지 기대감이 모인다.

한편 '데시벨'은 오는 2021년 상반기 크랭크인 예정이다.

(사진=뉴스엔DB)

뉴스엔 김노을 wiw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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