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음악

국민일보

강다니엘 생일, 대륙팬 역대급축하..상하이 밝힌 드론쇼

송다영 입력 2020. 12. 10. 11:16 수정 2020. 12. 10. 11:25

기사 도구 모음

가수 강다니엘(25)의 중국 팬들이 가수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상하이 밤하늘을 드론으로 수놓았다.

강다니엘의 생일 전날인 지난 9일 밤, 중국 상하이 랜드마크 와이탄 앞에는 강다니엘의 생일을 맞이해 중국 팬들이 마련한 드론 쇼가 펼쳐졌다.

하늘 위에 드론은 강다니엘의 생일인 '12월 10일 생일 축하해(生日快乐)'라는 문구를 쓰는가 하면, 강다니엘의 초상화를 그리기도 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강다니엘 인스타그램 캡처, 인터넷 커뮤니티 갈무리


가수 강다니엘(25)의 중국 팬들이 가수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상하이 밤하늘을 드론으로 수놓았다.

강다니엘의 생일 전날인 지난 9일 밤, 중국 상하이 랜드마크 와이탄 앞에는 강다니엘의 생일을 맞이해 중국 팬들이 마련한 드론 쇼가 펼쳐졌다.



유튜브 채널 atelier Korung 캡처


드론 200여대가 동원된 드론 쇼 이벤트는 약 10분간 진행됐다. 하늘 위에 드론은 강다니엘의 생일인 ‘12월 10일 생일 축하해(生日快乐)’라는 문구를 쓰는가 하면, 강다니엘의 초상화를 그리기도 했다. 또 ‘25’가 쓰인 케이크가 하늘에 나타나기도 했다.

인터넷 커뮤니티 갈무리


해당 이벤트가 SNS와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면서 누리꾼들은 ‘남다른 클라스의 생일축하’ ‘강다니엘 생일 축하한다’ ‘드론 쇼 신기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다니엘 중국 팬들은 현재 서울 신촌 현대 유플렉스 외벽 및 지하에 강다니엘 생일축하 패널 광고도 함께 진행 중이다.

한편 강다니엘의 국내 팬들은 강다니엘의 생일인 12월 10일을 기념해 연탄 1210장과 121만원을 기부했다.

송다영 인턴기자

GoodNews paper ⓒ 국민일보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