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뉴스엔

'유퀴즈' 주지훈 "정우성 집에 먹을 것 없어, 집 호텔 같다"

서유나 입력 2020. 12. 09. 21:48

기사 도구 모음

주지훈이 정우성의 절친다운 폭로를 했다.

이날 손님 중 한 명은 천만 배우를 넘어 월드 클래스 왕세자로 거듭난 배우 주지훈.

유재석은 '킹덤'을 통해 월드 클래스 배우가 된 소감을 물었고 이에 주지훈은 "떨떠름"이라고 답해 웃음을 줬다.

그러면서 주지훈은 정우성과 만나는 상황을 폭로하기도 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서유나 기자]

주지훈이 정우성의 절친다운 폭로를 했다.

12월 9일 방송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 퀴즈') 84회에는 '월드 클래스' 특집 2탄을 맞아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자기님들이 찾아왔다.

이날 손님 중 한 명은 천만 배우를 넘어 월드 클래스 왕세자로 거듭난 배우 주지훈. 유재석은 '킹덤'을 통해 월드 클래스 배우가 된 소감을 물었고 이에 주지훈은 "떨떠름"이라고 답해 웃음을 줬다. 이는 얼떨떨의 말실수였다. 조세호는 주지훈의 인간미를 극찬했다.

주지훈은 배우 정우성과의 친분도 자랑했다. 제일 자주 보는 편이라고. 그러면서 주지훈은 정우성과 만나는 상황을 폭로하기도 했다.

주지훈은 "우성이 형과 술을 먹으면 안주를 안 드신다. 몇 번 힘들어 라면이라도 사다 놓아 달라고, 생라면이라도 먹게. 본인은 원래 안 먹는단다. 음식에 관심이 없다고. 독주에 얼음 하나를 넣어 준다"고 말했다. 주지훈은 정우성의 집을 "호텔 같다"고 표현했다.

이어 주지훈은 "(음식을) 들고 오면 받아 주신다. 드시면서 계속 닦으신다. '제가 닦을게요'하면 '편해 나는'(하신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사진=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