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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지이, 12년만 근황 공개 "결혼도 하고 아이도 있어" (다시한번)

황수연 입력 2020. 12. 09. 21:17 수정 2020. 12. 09.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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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금비와 지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지이는 "저는 대학원 다니고 결혼도 했고 아기도 있다. 할 건 다 했다"고 했고, 금비는 "회사 차린지 이제 1년 됐다. 평범하게 살았다"고 근황을 전했다.

금비는 "거북이를 그리워해주는 분들이 많이 계신다. 어쨌든 저는 이렇게라도 볼 수 있는데 오빠는 볼 수가 없지 않나. 저희 완전체 모습을 볼 수 있는 마지막이 될 것 같다"고 담담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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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거북이 금비와 지이의 근황이 공개됐다. 

9일 첫 방송된 Mnet '다시 한번'은 그리운 아티스트의 음성과 모습을 복원해 새로운 곡과 무대를 선보이는 프로젝트. 1회는 2008년 세상을 떠난 그룹 거북이의 리더 故터틀맨 임성훈이 등장, 거북이의 12년 만의 완전체 무대가 공개됐다.

이날 지이는 "저는 대학원 다니고 결혼도 했고 아기도 있다. 할 건 다 했다"고 했고, 금비는 "회사 차린지 이제 1년 됐다. 평범하게 살았다"고 근황을 전했다.

터틀맨이 세상을 떠나고 거북이도 갑작스러운 해체를 맞았다. 금비는 "저희는 내려올 때 단계가 없었다. 중간 단계가 통째로 날아가고 준비가 안 됐다"고 떠올렸다. 지이 역시 "하루아침에 날벼락이었다. 분명히 스케줄이 있었고 하고 있을 때 그런 일을 당했다"고 회상했다. 

이번 프로젝트로 인해 당시의 아픔을 다시 꺼내야 하는 상황. 금비는 "거북이를 그리워해주는 분들이 많이 계신다. 어쨌든 저는 이렇게라도 볼 수 있는데 오빠는 볼 수가 없지 않나. 저희 완전체 모습을 볼 수 있는 마지막이 될 것 같다"고 담담히 말했다. 지이 역시 "오빠 가시고 나서 처음이자 마지막이다"고 덧붙였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Mnet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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