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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日인기 입증..'FNS 가요제'→'CDTV' 연달아 출격

황지영 입력 2020. 12. 08. 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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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븐틴이 일본 ‘CDTV’ 연말 스페셜 방송 출연을 확정 지었다.

세븐틴은 21일 방송되는 일본 TBS ‘CDTV 라이브! 라이브! 크리스마스 스페셜’에 출연, ‘FNS 가요제’와 ‘CDTV’를 연달아 출격하며 현지에서의 뜨거운 인기와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방송에서는 일본 미니 2집 타이틀곡 ‘24H’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시계의 시침과 분침처럼 서로 다른 길을 걷고 있어도 언젠가는 운명처럼 꼭 만나게 된다’는 의미와 떨어져 있어도 항상 응원해주는 팬을 생각하며 ‘언젠가는 반드시 만난다’라는 희망적인 메시지가 담겨 있어 더욱 특별한 곡이다. ‘퍼포먼스 장인’이라 불리는 세븐틴답게 시계의 시침과 분침을 표현한 환상적인 퍼포먼스가 더해진 오직 세븐틴만이 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무대를 꾸밀 것으로 전해져 열띤 반응을 얻고 있다.

세븐틴은 지난 4월 발매한 일본 두 번째 싱글 ‘舞い落ちる花びら(마이오치루하나비라) (Fallin’ Flower)’로 빌보드 재팬 연간 싱글 세일즈 차트에서 K-POP 아티스트로는 유일하게 TOP10에 이름을 올렸고, 9월 발매한 일본 미니 2집 ‘24H’는 연간 종합 앨범 차트에서 9위를 기록하는 등 큰 성적을 거뒀다. 뿐만 아니라 미니 7집 ‘헹가래’와 스페셜 앨범 ‘; [Semicolon](세미콜론)’으로 10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연이어 돌파하며 더블 밀리언셀러를 달성, 2020년 발매한 모든 음반으로 새 역사를 썼다.

TBS ‘CDTV 라이브! 라이브! 크리스마스 스페셜’은 21일 오후 7시부터 방송된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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