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음악

뉴스엔

방탄소년단 진 효과, 영탁 '찐이야' MMA 무대 이후 해외반응 폭발

황혜진 입력 2020. 12. 06. 09:56

기사 도구 모음

가수 영탁의 히트곡 '찐이야'가 전 세계에도 통했다.

영탁은 12월 5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0 멜론 뮤직 어워드 (2020 MMA)'에서 '찐이야' 무대를 선보였다.

영탁의 '찐이야'는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의 이름과 유사한 제목이어서 외국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영탁은 '2020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베스트 송라이터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작곡가로서 인정받았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영탁의 히트곡 ‘찐이야’가 전 세계에도 통했다.

영탁은 12월 5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0 멜론 뮤직 어워드 (2020 MMA)’에서 ‘찐이야’ 무대를 선보였다.

‘찐이야’는 따라 하기 쉽고 재미있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영탁의 시원한 가창력과 합쳐져 긍정적인 에너지를 보여주는 노래다. 영탁이 TV CHOSUN ‘내일은 미스터트롯’(이하 미스터트롯) 최종 결승 무대에서 공개하며 뜨거운 인기를 모았다.

‘2020 멜론 뮤직 어워드’ 시상식이 마친 뒤 글로벌 반응 역시 뜨겁게 이어지고 있어 눈길을 끈다. SNS상에서 미국 등 특정 국가들은 물론 전 세계의 반응을 담아내는 월드 와이드 트렌드에서도 순위권에 오르는 등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기존에 공개됐던 ‘찐이야’ 영상에도 외국 팬들의 댓글이 이어지며 한류를 넘어 전 세계에 통하는 ‘K-트롯’ 열풍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영탁의 ‘찐이야’는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의 이름과 유사한 제목이어서 외국 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여기에 곡의 유쾌한 분위기와 재치 넘치는 가사, 신나는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글로벌 팬심을 열광케 하고 있다.

영탁은 ‘2020 멜론 뮤직 어워드’에서 베스트 송라이터상을 수상하며 뛰어난 작곡가로서 인정받았다. 이에 더해 ‘미스터트롯’ TOP6 멤버들과 함께 핫트렌드상도 받으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사진=MMA 생중계, 뉴에라프로젝트 제공, 트위터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