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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갬성캠핑' 측 "내년 1월 방송분까지 촬영 마쳐..박소담 여파 없다"[공식]

이경호 기자 입력 2020. 12. 05. 16:19 수정 2020. 12. 05.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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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소담이 코로나19(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 확진자와 접촉해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그가 출연 중인 '갬성캠핑'의 향후 방송에는 지장이 없다.

JTBC '갬성캠핑' 관계자는 5일 오후 스타뉴스에 "'갬성캠핑' 출연자 박소담이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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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경호 기자]
배우 박소담/사진=김휘선 기자

배우 박소담이 코로나19(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19) 확진자와 접촉해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가운데, 그가 출연 중인 '갬성캠핑'의 향후 방송에는 지장이 없다.

JTBC '갬성캠핑' 관계자는 5일 오후 스타뉴스에 "'갬성캠핑' 출연자 박소담이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는 소식을 접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갬성캠핑'은 내년 1월 방송분까지 사전 촬영을 마친 상태다. 또한 당분간 녹화 계획도 없는 상태다"면서 "이에 따라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한 박소담과 관련한 여파로 '갬성캠핑'의 향후 방송에는 전혀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박소담의 코로나19 검사 소식은 그가 출연 중인 연극 '앙리할아버지와 나' 제작사 파크컴퍼니가 SNS에 공지하면서 알려지게 됐다.

파크컴퍼니는 "'앙리할아버지와 나'에 출연 중인 박소담 배우와 접촉이 있었던 소속사 직원이 12월 4일 저녁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박소담 배우는 5일 오전 검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리는 중입니다"고 밝혔다.

또한 "이 직원은 오후 공연장에 방문해 박소담 배우와 미팅을 한 바 있습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선제적 예방 차원에서 당분간 공연을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 5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앙리할아버지와 나' 공연을 중단한다고 알렸다.

한편 박소담은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후 자가격리 중이며,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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