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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2' 이수근, 97cm 대삼치 '마수걸이' 성공→ 이덕화 "네 키만 해" 폭소

허은경 입력 2020. 12. 04. 00:00 수정 2020. 12. 04.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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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2' 이수근이 경주 대삼치 팀전에서 마수걸이를 했다.

3일 방송된 채널A 예능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에서는 심수창과 이대형이 게스트로 출격한 가운데, 도시 어부들이 경주 대삼치 팀전이 펼쳐졌다.

이후 2인1조로 팀을 이룬 가운데, 이덕화-김준현(노인과 뚱보), 이태곤-지상렬(왕과 거지), 심수창-이대형(수퍼볼), 이경규-이수근(자연스럽게)로 짝을 이뤄 팀명을 소개하며 의욕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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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허은경 객원기자 ]

‘도시어부2’ 이수근이 경주 대삼치 팀전에서 마수걸이를 했다.

3일 방송된 채널A 예능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에서는 심수창과 이대형이 게스트로 출격한 가운데, 도시 어부들이 경주 대삼치 팀전이 펼쳐졌다.

이날 두족류 챔피언으로 심수창이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제작진은 12시간 후인 다음날 새벽 5시 30분에 경주에 집합해서 대삼치 팀전을 한다고 밝혔다. 이에 심수창은 “빡세다”라고 속마음을 밝혀 웃음을 안겼다.

다음날, 항구에 도착한 도시어부팀. 특히 심수창은 "누구한테 맞은 거 같다. 오전, 오후 하고 전지훈련 온 느낌"이라며 예상 밖 체력 소모에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면서도 "이길 자신은 있다"고 승부욕을 드러냈다.

이후 2인1조로 팀을 이룬 가운데, 이덕화-김준현(노인과 뚱보), 이태곤-지상렬(왕과 거지), 심수창-이대형(수퍼볼), 이경규-이수근(자연스럽게)로 짝을 이뤄 팀명을 소개하며 의욕을 다졌다.

한편, 선장과 함께 출발한 가운데, 공간을 확보한 이수근에게 입질이 왔다. 그는 10분만에 대삼치를 잡아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수근은 “이게 바로 경주 대삼치”라면서 마수걸이에 성공하고 자축했다. 이를 본 이덕화는 “수근에 네 키만 해”라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팀별 대항이라 이수근에게 관심 없자, 이수근은 “여기 와볼 만도 한데”라고 섭섭함을 토로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후 이덕화는 “아가리를 박아라. 공정하게 하라”면서 이수근이 잡은 대삼치 길이를 정확하게 재라고 요구했다.

이날 이수근이 잡은 대삼치는 97cm였다. 이에 이덕화는 “야, 7이야 6이냐”라고 다시 한번 이수근을 놀려 재미를 더했다.

이후 이대형도 95cm의 대삼치를 낚아서 제대로 손맛을 보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채널A '도시어부2'는 고기 하나에 울고 웃는 본격 일희일비 生리얼 낚시 버라이어티로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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