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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못생겼다는 말 고통"..성형 예상 얼굴→말리는 이지혜 [★밤TV]

김미화 기자 입력 2020. 11. 27.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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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세영이 극심한 외모 트라우마로 성형 수술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세영의 성형욕심에 이지혜는 "하지 말아라"라고 말렸다.

이세영은 26일 오후 방송 된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 출연해 12월 성형수술을 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세영은 "예쁜 것 같다. 성형을 하고 싶다"라고 말했지만 이지혜는 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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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김미화 기자]
/사진=방송화면 캡처

개그맨 이세영이 극심한 외모 트라우마로 성형 수술을 결심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세영의 성형욕심에 이지혜는 "하지 말아라"라고 말렸다.

이세영은 26일 오후 방송 된 SBS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 출연해 12월 성형수술을 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세영은 개그맨으로 활동하면서 얼굴 평가와 악플로 인해 많은 상처를 받았다고 털어놨다. 이세영은 "여자인척 하지마라", "부모님이 어떻게 생겼길래 저렇게 못생겼냐"등의 평가에 상처 받았다고 말했다. 이세영은 다이어트로 20인치가 된 개미허리를 공개했고, 턱끝, 코, 눈 옆 등에 필러를 맞았다고 말했다. 시술을 했지만 성형 수술이 욕심 난다고.

이세영은 "외모 스트레스 때문에 2년 간 개그맨 활동도 하지 않았다"라고 고백했다.

이지혜는 "최근 개인 방송을 열심히 하지 않나. 남자친구랑 함께 지내는 것 같던데"라고 물었다. 이세영은 "맞다. 그 친구는 우리나라 사람이 아니라 일본인이다. 5살 연하다"라며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랑받는다는 기분을 느꼈다"라고 말했다.

이세영은 "남자친구는 성형을 반대한다. 성형 하면 헤어지겠다고까지 말했지만 더 예뻐져서 사랑 받고 있다"라고 고백했다. 이세영은 "눈이 가장 콤플렉스다. 쌍커풀 수술을 하고 코와 턱도 하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이후 3D로 이세영의 성형 후 예상 모습이 공개 됐다. 표준 기준에 맞춘 모습은 예뻐보였지만 개성은 없었다.

이세영은 "예쁜 것 같다. 성형을 하고 싶다"라고 말했지만 이지혜는 말렸다.

이지혜는 "성형 해본 경험자의 말이다. 나도 지방을 과하게 넣어서 부작용이 생겼었다. 다행히도 지금은 돌아왔다"라며 "성형 후 예측 모습은 개성이 없다. 너무 흔한 모습이다. 만약 쌍꺼풀 후에도 못생겼다는 악플을 받으면 어떻게 할 것이냐. 그러다 코도 하고 턱도 하고 그렇게 성형 중독이 된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김원희는 "정말 하고 싶다면 해라"라고 조언했다.

못생겼다는 악플로 극심한 외모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이세영. 그녀가 어떤 선택을 할지 주목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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