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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혈병 투병' 최성원 근황 공개 "긴박한 상황 있었지만 건강히 퇴원"(전문)

이민지 입력 2020. 11. 25.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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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배우 최성원이 퇴원 후 근황을 공개했다.

최성원은 11월 24일 소속사 별오름엔터 공식 블로그를 통해 근황 사진과 메시지를 남겼다.

최성원은 "걱정해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치료 과정에서 긴박한 상황도 있었고 어떻게 진행될지 판단할 수 없어 가족들도 걱정한 때가 있었지만 건강히 퇴원해 집으로 돌아왔다"고 알렸다.

지난 2016년 급성 백혈병 판정을 받고 활동을 중단, 치료에 전념했던 최성원은 그해 겨울 완치 판정을 받은 후 2017년 드라마로 활동을 재개했다. 그러나 최근 다시 병이 재발해 팬들을 안타깝게 했다.

다음은 최성원 글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배우 최성원입니다.

우선 걱정해주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회사에서 연락도 많이 받았다고 들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치료 받는 과정에서 긴박한 상황도 있었고 어떻게 진행될지 판단할 수 없어서 가족들도 잠깐 걱정한 때가 있었지만 오늘 건강히 퇴원해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저에게 몇가지 미션이 생겼는데요. 잘 수행하면서 더 건강한 모습으로 새로운 근황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때까지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사진=별오름엔터테인먼트 블로그, 뉴스엔DB)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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