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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펜트하우스'도 보조출연자 코로나19 확진.."촬영 중단"

장진리 기자 입력 2020. 11. 24.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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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펜트하우스'도 코로나19 확진자로 비상이 걸렸다.

24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펜트하우스'에 출연했던 보조 출연자 1명이 코로나 확진을 받았다.

방송계는 보조출연자의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비상이 걸렸다.

'펜트하우스'는 물론, '달이 뜨는 강', '설강화', '시지프스' 등이 보조 출연자의 연쇄 감염으로 촬영을 중단하거나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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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트하우스' 포스터. 제공| SBS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드라마 '펜트하우스'도 코로나19 확진자로 비상이 걸렸다.24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펜트하우스'에 출연했던 보조 출연자 1명이 코로나 확진을 받았다.

이 출연자는 지난 21일 '펜트하우스' 촬영에 참여했다. 촬영 이틀 전인 지난 19일 '조선구마사' 촬영장에서 감염된 것으로 의심된다. '펜트하우스' 제작사는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을 알리며 현장에 있었던 모든 스태프, 배우들에게 가까운 보건소에서 즉시 검사를 받아달라고 알렸다.

방송계는 보조출연자의 코로나19 확진 여파로 비상이 걸렸다. '펜트하우스'는 물론, '달이 뜨는 강', '설강화', '시지프스' 등이 보조 출연자의 연쇄 감염으로 촬영을 중단하거나 연기했다.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mari@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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