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MBC연예

김남길, 소파에 잠든 이상윤에 "젠틀→수더분함으로 바꾸려는 것" (바닷길 선발대)

이주원 입력 2020.11.22. 23:37 수정 2020.11.22. 23:41

배우 김남길이 이상윤의 소파 취침에 의구심을 드러냈다.

2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닷길 선발대'에서는 선발 대원 김남길, 박성웅, 고규필, 고아성이 게스트 이상윤과 함께 포항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남길은 이상윤이 소파 위에서 잠든 것을 알고 박성웅을 향해 "게스트한테 어떻게 그러냐. 형이 어떻게든 안에서 재워야지"라며 "얼마나 우리가 불편했으면 그러겠느냐"라며 안타까워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배우 김남길이 이상윤의 소파 취침에 의구심을 드러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닷길 선발대'에서는 선발 대원 김남길, 박성웅, 고규필, 고아성이 게스트 이상윤과 함께 포항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남길은 이상윤이 소파 위에서 잠든 것을 알고 박성웅을 향해 "게스트한테 어떻게 그러냐. 형이 어떻게든 안에서 재워야지"라며 "얼마나 우리가 불편했으면 그러겠느냐"라며 안타까워했다.

이에 고규필은 "잘 자더라. 여기 조타실에도 두 시간 넘게 잤다. 다 젖고 그랬다"라고 말해 김남길을 깜짝 놀라게 했다.

김남길은 혹사하는 게스트를 향한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내다가 이내 "상윤이가 젠틀한 이미지를 수더분함으로 바꾸려고 작정하려 온 거 아닐까?"라며 의심의 눈길을 보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같은 의구심에 박성웅은 "상윤이가 너냐?"라고 구박을 펼쳐 더 큰 웃음을 선사했다.

'바닷길 선발대'는 절친들과 함께 서해에서 동해까지 배를 타고 우리나라 바닷길을 일주하며 숨은 섬들을 여행하는 24시 선상 라이프 프로그램으로, 일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iMBC 이주원 | 화면캡처 tvN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