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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길X고아성 "머리 안 감았다..배에서 쉽지 않아" (바닷길 선발대)

이주원 입력 2020. 11. 22.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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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남길과 고아성이 항해의 어려움을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닷길 선발대'에서는 선발 대원 김남길, 박성웅, 고규필, 고아성이 게스트 이상윤과 함께 포항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남길과 고아성은 울산 근접 기념으로 즉석 아침 항해 방송을 시작했다.

김남길은 "고아성 스키퍼 님 순발력 보셨어요?"라며 대견해하다가 "아침 항해 방송은 끝!"이라며 귀여운 마무리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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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남길과 고아성이 항해의 어려움을 털어놨다.

iMBC 연예뉴스 사진


2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바닷길 선발대'에서는 선발 대원 김남길, 박성웅, 고규필, 고아성이 게스트 이상윤과 함께 포항으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남길과 고아성은 울산 근접 기념으로 즉석 아침 항해 방송을 시작했다. 카메라가 켜지자 고아성은 모자를 눌러쓰며 "둘 다 머리 안 감았거든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남길은 "배에서 머리 감는 거 쉽지가 않아요. 먹는 것도 쉽지 않고 서 있는 것도 쉽지 않아요"라고 말하며 방송을 이어갔다.

바로 그때, 예상치 못한 방송사고 발생했다. 고아성의 야구모자가 바닷바람에 날아가게 된 것. 잽싸게 몸을 던진 고아성은 기적처럼 모자를 사수했고 두 사람은 환호했다.

김남길은 "고아성 스키퍼 님 순발력 보셨어요?"라며 대견해하다가 "아침 항해 방송은 끝!"이라며 귀여운 마무리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바닷길 선발대'는 절친들과 함께 서해에서 동해까지 배를 타고 우리나라 바닷길을 일주하며 숨은 섬들을 여행하는 24시 선상 라이프 프로그램으로, 일요일 밤 10시 50분 방송된다.

iMBC 이주원 | 화면캡처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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