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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가' 팽현숙, 만취해 아침 일찍 들어온 최양락에 분노 "당신은 악마"

박상후 기자 입력 2020. 11. 22.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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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가'에서 팽현숙이 남편 최양락에게 분노했다.

22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이하 '1호가')에서는 팽현숙, 최양락 부부와 임미숙, 김학래 부부가 합동 김장을 하는 모습이 공개했다.

이어 "오늘 김장을 하려고 했는데 때마침 시간이 맞았다. 근데 아직도 최양락은 자고 있다. 만취해서 좀 전에 들어왔다. 새벽 5시 30분에 나갔다. 이게 한두 번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이후 팽현숙은 최양락이 있는 방에 들어가 소리치며 깨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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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가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1호가'에서 팽현숙이 남편 최양락에게 분노했다.

22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이하 '1호가')에서는 팽현숙, 최양락 부부와 임미숙, 김학래 부부가 합동 김장을 하는 모습이 공개했다.

이날 쌀쌀한 겨울비 내리는 날 팽락 하우스는 좋지 않은 분위기를 풍겼다. 팽현숙은 아침부터 잔뜩 화가 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임미숙, 김학래가 저희 집에 온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김장을 하려고 했는데 때마침 시간이 맞았다. 근데 아직도 최양락은 자고 있다. 만취해서 좀 전에 들어왔다. 새벽 5시 30분에 나갔다. 이게 한두 번이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최양락은 제 멋대로 허물들을 널브러져 놓은 뒤 퉁퉁 부은 얼굴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팽현숙은 최양락이 있는 방에 들어가 소리치며 깨웠다. 그는 "당신은 악마다"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1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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