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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탱고=주주클럽 주다인 "오래 쉰 이유는 교통사고·희귀암 때문"

입력 2020.11.22. 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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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인이 ‘복면가왕’ 탱고의 주인공으로 밝혀졌다. 사진=복면가왕 캡쳐

주다인이 ‘복면가왕’ 탱고의 주인공으로 밝혀졌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탱고의 정체가 공개됐다.

이날 야발라바히기야모하이모하이루라와의 3라운드 대결에서 패한 탱고는 결국 가면을 벗었다.

연예인 평가단을 놀라게 한 그의 정체는 주주클럽 멤버 주다인이었다.

주다인은 “오래 쉬었던 이유가 교통사고 때문이었다. 재활을 하다가 희귀암이 걸려 투병하다 보니 많이 찾아뵙지 못했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복면가왕’ 준비하면서 고민을 많이 했다. 제 창법을 쓰면 원곡자에게 해가 될 것 같고, 근데 노래를 부르는데 안 꺾어지더라”라고 설명한 후 자신의 노래를 불러 이목을 집중시켰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이남경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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