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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동묘 구제 시장 폭풍 쇼핑..양 손 가득 빈티지 삼매경 (오래살고볼일)

강다윤 입력 2020.11.22. 18:42

한혜진이 동묘 구제 시장에서 폭풍 쇼핑을 했다.

22일 방송된 MBN '오래 살고 볼일-어쩌다 모델'(이하 '오래 살고 볼일')에서는 'TOP 16'에 선발된 시니어 모델 도전자들의 첫 번째 미션 수행기가 펼쳐진 가운데 MC 한혜진이 쇼핑에 빠진 모습이 그려졌다.

도전자들이 미션을 완료한 후, MC 한혜진, 정준호와 구동현 멘토는 직접 구제 옷을 살펴보기 시작했다.

정준호와 구동현 멘토가 구제 옷 고르는 법을 강의하는 동안, 한혜진은 폭풍 쇼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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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강다윤 인턴기자] 한혜진이 동묘 구제 시장에서 폭풍 쇼핑을 했다.

22일 방송된 MBN '오래 살고 볼일-어쩌다 모델'(이하 '오래 살고 볼일')에서는 'TOP 16'에 선발된 시니어 모델 도전자들의 첫 번째 미션 수행기가 펼쳐진 가운데 MC 한혜진이 쇼핑에 빠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6인의 도전자들은 '20대가 입고 싶은 워너비 패션을 완성하라'는 미션을 받았다.

도전자들이 미션을 완료한 후, MC 한혜진, 정준호와 구동현 멘토는 직접 구제 옷을 살펴보기 시작했다. 정준호와 구동현 멘토가 구제 옷 고르는 법을 강의하는 동안, 한혜진은 폭풍 쇼핑에 나섰다.


산처럼 쌓여있는 옷 사이를 누비며 한혜진은 "예쁜 게 많은데?", "OO 페이 안 돼요?"라며 본격적인 라며 사비 사용이 가능한지를 체크했다.

마음 놓고 쇼핑을 시작한 한혜진은 계산대에 한 아름 옷을 올려다 뒀다. 한혜진은 "물건값을 잘 못 깎는다"라면서 "알아서 해주시겠죠"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한혜진은 큰 쇼핑백을 가득 채워 양손이 무겁게 가게를 떠났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N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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