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일반

티브이데일리

'당나귀귀' 최성환, 한라급 결승전서 라이벌 이주용과 맞대결

박상후 기자 입력 2020.11.22. 18:08

'당나귀귀'에서 씨름선수 최성환이 이주용과 마지막 경기를 펼쳤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귀')에서는 한라장사 결정전에 진출한 최성환 선수의 화려한 기술이 공개됐다.

이날 멘사 출신 씨름선수 최성환은 영리한 플레이로 무패 행진을 달리며 결승에 진출했다.

거칠 것 없는 폭주 기관차 앞을 막아선 결승전 상대는 한라급 레전드 이주영 선수였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당나귀귀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당나귀귀'에서 씨름선수 최성환이 이주용과 마지막 경기를 펼쳤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귀')에서는 한라장사 결정전에 진출한 최성환 선수의 화려한 기술이 공개됐다.

이날 멘사 출신 씨름선수 최성환은 영리한 플레이로 무패 행진을 달리며 결승에 진출했다. 거칠 것 없는 폭주 기관차 앞을 막아선 결승전 상대는 한라급 레전드 이주영 선수였다.

한라급 결승은 5판 3선승제로 진행됐다. 주심과 부심이 입장한 뒤 본격적인 경기가 펼쳐졌다. 군 입대 전 마지막 경기인만큼 최성환은 이번 무대가 더욱 특별하게 다가왔다.

두 선수는 한라급 투톱으로 역대 전적 3:3을 이루고 있었다. 이를 본 전현무는 "두 선수가 역대 전적이 똑같다. 이번 대회로 전적이 갈린다"라고 말해 두 사람의 맞대결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당나귀귀']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