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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조카 꿈=이모 '런닝맨' 출연, 10년 만에 이뤄줬다" 뿌듯

황혜진 입력 2020.11.22.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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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김소연이 "조카의 꿈을 10년 만에 이뤄주게 됐다"며 뿌듯함을 드러냈다.

11월 22일 방송된 SBS '런닝맨'은 '펜트하우스' 특집으로 꾸며졌다. 최근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김소연, 유진, 이지아, 하도권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소연 역시 '런닝맨' 멤버들과 처음 만났다. 김소연은 "조카의 꿈이 이모가 '런닝맨'에 나가는 거였다. 그 조카가 내년에 스무살이 된다. 10년 만에 조카의 꿈을 이뤄주게 됐다"고 말했다.

김소연은 '펜트하우스' 속 악역으로 활약 중이다. 김소연은 "악역은 두 번째다. 20년 전쯤 '이브의 모든 것'에서 악역 연기를 했다"고 밝혔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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