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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해라' 박은혜, 강렬한 첫 등장..김사랑과 어떤 운명?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입력 2020. 11. 22.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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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은혜가 '복수해라'의 포문을 화려하게 열었다.

박은혜는 21일 첫 방송한 드라마에서 첫 장면부터 강렬하게 첫 등장해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은혜는 누군가에게 쫓기고 절박한 모습을 보이면서 불길에 휩싸인 창고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나 김사랑과 대면하는 모습으로 첫 등장했다.

그동안 출연작마다 흡인력 있는 연기력을 선보이며 드라마에 흠뻑 빠져들게 만들었던 박은혜는가 다음 회에서 어떤 장면과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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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은혜가 ‘복수해라’의 포문을 화려하게 열었다.

박은혜는 21일 첫 방송한 드라마에서 첫 장면부터 강렬하게 첫 등장해 존재감을 과시했다.

‘복수해라’는 우연한 기회로 사건에 휘말리면서 복수를 꿈꾸게 된 강해라(김사랑)과 그를 돕는 변호사 차민준(윤현민)과 의뢰받은 사건을 해결하고 권력에 맞서는 복수극이다.

박은혜는 극 중 차민준(윤현민)의 누나이자 전직 방송인 차이현 역을 맡아 첫 회부터 열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박은혜는 누군가에게 쫓기고 절박한 모습을 보이면서 불길에 휩싸인 창고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나 김사랑과 대면하는 모습으로 첫 등장했다.

곧이어 불길 속에서 만난 김사랑과 동병상련을 느끼듯 서로를 애처롭게 쳐다보는 모습을 통해 두 사람에게 어떤 미스터리한 사연이 숨어 있는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게 만들었다.

특히 두 사람의 옆에서 한 중년의 남자가 갓난아기를 품에 안고 있는 장면을 통해 몰입도를 극대화시켰다. 이후 차민준이 누나인 박은혜를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박은혜에게 감출 수 없는 일이 얽혀있다는 것을 암시하면서 반전을 제공했다.

그동안 출연작마다 흡인력 있는 연기력을 선보이며 드라마에 흠뻑 빠져들게 만들었던 박은혜는가 다음 회에서 어떤 장면과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제공:우리들컴퍼니

동아닷컴 송치훈 기자 sch53@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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