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스타투데이

[툭-tv] '놀토' 태연, '허당미 폭발' 10년만의 고정 예능

신영은 입력 2020.11.22. 07:03

'놀라운 토요일' 소녀시대 태연이 10년만에 고정 예능에 도전했다.

21일 방송된 2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는 태연이 걸스데이 혜리에 이어 새로운 MC로 합류했다.

태연은 "2010년도 '승승장구' 이후 10년 만에 첫 예능 고정출연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앞서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는 태연은 첫 고정 합류부터 '놀토' 가족임을 입증했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놀라운 토요일' 소녀시대 태연이 10년만에 고정 예능에 도전했다.

21일 방송된 21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는 태연이 걸스데이 혜리에 이어 새로운 MC로 합류했다. 게스트로는 엑소 카이와 샤이니 태민이 참여했다.

태연은 "2010년도 '승승장구' 이후 10년 만에 첫 예능 고정출연이다"고 소감을 전했다. 태연은 '승승장구'에서 김승우와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앞서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는 태연은 첫 고정 합류부터 '놀토' 가족임을 입증했다. 박나래는 "태연이 술을 잘 못하는데 회식에 왔었다"고 일화를 공개했다.

1라운드 문제로는 걸스데이의 '링마벨'이 출제됐다. 멤버들은 받아쓰기를 하는 도중 의견을 정리하던 혜리가 없다는 걸 깨달았다. 박나래는 “이걸 누가 쓰냐”고 말해 멤버들을 혼란하게 만들었다. 이에 새롭게 들어온 멤버 태연을 넉살이 바라보자 태연은 “뭘 봐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태연은 걸스데이의 '링마벨'을 들으며 멤버들과는 다른 주장을 이어갔다. 붐은 "태연 씨는 에이스가 아니었습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바보존 멤버' 김동현은 "우리 가까워졌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결국 태연은 "고집 안 부리겠다, 막귀 인정"이라고 말하며 멋쩍어 하며 완벽히 '놀토'에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

간식 퀴즈에서 태연은 김종국의 '사랑스러워'를 '머리부터 발끝까지'라고 말하며 '허당미'를 발산했다. 넉살은 "나랑 똑같아. 저거 머리부터 발끝까지 인데"라며 웃음을 터트렸다.

한편, tvN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7시 40분에 방송된다.

shinye@mk.co.kr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