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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김성령, 여배우에 조언 "쫑파티서 핸드백 들고 일어나지마" [텔리뷰]

현혜선 기자 입력 2020.11.22. 06:57

'전참시' 김성령이 쫑파티에서 핸드백을 들고 일어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21일 밤 방송된 MBC 예느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배우 김성령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령은 "영화 쫑파티 날이었다. 그 날은 마음먹고 2차를 가려고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집에 가니까 9시였다. 여배우 모임에 가서 쫑파티에서는 절대 핸드백을 들고 일어나지 말라고 조언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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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령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전참시' 김성령이 쫑파티에서 핸드백을 들고 일어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21일 밤 방송된 MBC 예느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배우 김성령이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령은 "영화 쫑파티 날이었다. 그 날은 마음먹고 2차를 가려고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화장실에 가려고 핸드백을 들고 일어났더니, 감독님을 비롯해 스태프들이 '그동안 수고했다'고 인사하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집에 가니까 9시였다. 여배우 모임에 가서 쫑파티에서는 절대 핸드백을 들고 일어나지 말라고 조언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현혜선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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