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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써니 "보아·윤아와 주량+주종+식성 비슷해 자주 모여"

한정원 입력 2020.11.21. 23:45

소녀시대 써니가 보아, 윤아와 많이 모이는 이유를 밝혔다.

써니는 일어나서 아침 식사를 한 뒤 보아를 집에 초대했다.

써니는 보아와 차동 팽이 부추말이 편백나무 찜, 수제비를 만들었다.

써니는 "보아, 윤아와 셋이 자주 모인다. 주량, 주종, 식성이 비슷하다. 밥 먹거나 술 마실 때 셋이 자주 본다. 우리 집에서 보거나 보아 집에서 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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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소녀시대 써니가 보아, 윤아와 많이 모이는 이유를 밝혔다.

11월 21일 tvN '온앤오프'에는 써니가 출연했다.

써니는 일어나서 아침 식사를 한 뒤 보아를 집에 초대했다. 써니는 보아와 차동 팽이 부추말이 편백나무 찜, 수제비를 만들었다. 두 사람은 함께 식사하며 술을 마셨다. 써니는 윤아 전화가 오자 "나중에 한 번 보자"고 아쉬움을 달랬다.

써니는 "보아, 윤아와 셋이 자주 모인다. 주량, 주종, 식성이 비슷하다. 밥 먹거나 술 마실 때 셋이 자주 본다. 우리 집에서 보거나 보아 집에서 본다"고 말했다.(사진=tvN '온앤오프'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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