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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남규리, 15년만 일상 공개 "일어나자마자 김연아 영상 시청"

한정원 입력 2020.11.21. 23:00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김연아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11월 21일 tvN '온앤오프'에서 남규리는 15년 만에 일상을 최초 공개했다.

남규리는 일어나서 조명을 킨 뒤 휴대폰을 들었다.

남규리는 "제일 좋아하는 스포츠 선수가 김연아다. 남들이 명상하듯이 마인드컨트롤 방법으로 김연아 선수 영상을 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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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김연아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11월 21일 tvN '온앤오프'에서 남규리는 15년 만에 일상을 최초 공개했다.

남규리는 일어나서 조명을 킨 뒤 휴대폰을 들었다. 남규리는 "제일 좋아하는 스포츠 선수가 김연아다. 남들이 명상하듯이 마인드컨트롤 방법으로 김연아 선수 영상을 본다"고 밝혔다.

이후 남규리는 깔끔하게 이불 정리한 뒤 삶은 계란과 국밥으로 아침을 먹었다.(사진=tvN '온앤오프'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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