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뉴스엔

제시 "솔직히 '정법' 나오기 싫었다, 출연 이유? 싸이가 시켜서"

서유나 입력 2020. 11. 21. 21:05

기사 도구 모음

제시가 출연 계기를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이날 제시는 "여기('정법') 나오기 싫었다"며 특유의 솔직한 입담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제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법'에 출연하게 된 이유로 "시켜서"라는 짧고 굵은 답을 내놨다.

제시는 "출연자 누구 나오냐 했을 때 김수미 선배님 나온다고 할 때 좋았다. 그 때 마인드가 좋아졌다. 사람들이 김수미 닮았다고 해서 한번 보고 싶었다. 그 맘에 정글 한 번 가보고 싶어졌다"고 밝혔다.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성 기사 옵션 조절 레이어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글자 크기 조절 레이어

[뉴스엔 서유나 기자]

제시가 출연 계기를 솔직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11월 21일 방송된 SBS 예능 '정글의 법칙-족장과 헬머니'(이하 '정법') 427회에서는 새로운 시즌에 출연하게 된 신선한 얼굴들이 눈에 띄었다. 김수미와 제시가 그 주인공이었다.

특히 이날 제시는 "여기('정법') 나오기 싫었다"며 특유의 솔직한 입담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제시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법'에 출연하게 된 이유로 "시켜서"라는 짧고 굵은 답을 내놨다.

이어 제시는 김수미에 대한 기대감도 전했다. 제시는 "출연자 누구 나오냐 했을 때 김수미 선배님 나온다고 할 때 좋았다. 그 때 마인드가 좋아졌다. 사람들이 김수미 닮았다고 해서 한번 보고 싶었다. 그 맘에 정글 한 번 가보고 싶어졌다"고 밝혔다. (사진=SBS '정글의 법칙-족장과 헬머니'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카카오TV 오리지널

    더보기

    포토&TV

      투표

      이 시각 추천뉴스

      포토로 보는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