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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뭐하니' 유재석, 이효리가 선물한 금팔찌?.."천만원대 아니다"

이주영 인턴기자 입력 2020.11.21. 19:05 수정 2020.11.21. 20:33

방송인 유재석이 엄정화와 이효리에 서운함을 표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이 전주에 환불원정대에 받았던 금팔찌를 둘러싸고 벌어진 해프닝에 대해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종민은 유재석에 "형만 금 받았지 않냐"며 전주에 환불원정대가 금팔찌를 선물한 것을 부러워했다.

유재석이 선물 받은 금팔찌는 고가 브랜드와 유사한 패키지로 인해 약 1300만 원이라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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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이주영 인턴기자]
/사진=MBC '놀면 뭐하니' 방송 화면 캡처

방송인 유재석이 엄정화와 이효리에 서운함을 표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이 전주에 환불원정대에 받았던 금팔찌를 둘러싸고 벌어진 해프닝에 대해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가을 코트를 입고 등장한 유재석과 김종민, 정재형은 신박기획을 회상하며 다과를 먹었다. 김종민은 유재석에 "형만 금 받았지 않냐"며 전주에 환불원정대가 금팔찌를 선물한 것을 부러워했다.

유재석이 선물 받은 금팔찌는 고가 브랜드와 유사한 패키지로 인해 약 1300만 원이라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유재석은 "그게 아닌 줄 알고 있었다. 그런데 기사가 그렇게 났길래 다시 한 번 확인해봤다. 아니다"라며 황당해 했다.

유재석은 "그럼 효리나 정화 누나가 문자 한 통 와야 될 거 아니냐. 근데 아무도 얘기를 안했다"며 서운함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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