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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혼했어요' 최고기 "딸이 엄마 유깻잎 찾을 때마다 울컥해"

한정원 입력 2020.11.21. 09:48

가수 겸 크리에이터 최고기가 "딸이 엄마를 찾으면 울컥한다"고 털어놨다.

최고기는 아침에 일어나 딸 솔잎이를 위한 요리를 만들었다.

솔잎이는 울먹거리며 최고기를 불렀고 최고기는 "왜 울었냐"며 솔잎이를 토닥였다.

최고기는 인터뷰를 통해 "솔잎이가 자꾸 엄마가 없어지니까 엄마를 찾는다. 엄마 찾을 때마다 울컥하더라. 아직도 솔잎이는 엄마랑 아빠가 똑같은 줄 아는 것 같다. 엄마 뭐해? 엄마 코자? 엄마 할머니 집에 있어?라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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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한정원 기자]

가수 겸 크리에이터 최고기가 "딸이 엄마를 찾으면 울컥한다"고 털어놨다.

11월 20일 방송된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에서 최고기는 유깻잎(유예린)과 이혼 후 일상을 공개했다.

최고기는 아침에 일어나 딸 솔잎이를 위한 요리를 만들었다. 솔잎이는 울먹거리며 최고기를 불렀고 최고기는 "왜 울었냐"며 솔잎이를 토닥였다. 최고기는 "보고 싶었는데 아빠가 안 왔다"고 말하는 솔잎이를 안아줬다. 솔잎이는 "아빠 엄마는요?"라고 물었다.

최고기는 인터뷰를 통해 "솔잎이가 자꾸 엄마가 없어지니까 엄마를 찾는다. 엄마 찾을 때마다 울컥하더라. 아직도 솔잎이는 엄마랑 아빠가 똑같은 줄 아는 것 같다. 엄마 뭐해? 엄마 코자? 엄마 할머니 집에 있어?라고 한다"고 말했다.(사진=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캡처)

뉴스엔 한정원 jeongwon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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