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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터데이' 송승환, 실명 위기 고백 "평창올림픽 후 급속도로"

이민지 입력 2020.11.21. 09:13

송승환이 눈 상태를 공개했다.

11월 20일 방송된 MBN '인생앨범-예스터데이'에서 송승환이 실명 위기를 최초 고백했다.

송승환은 "평창올림픽을 끝내고 시력이 안 좋아졌다. 올릭픽 때문이라고 볼 순 없다. 유전 때문인지 스트레스 때문인지 원인을 정확히 모른다"고 말했다.

송승환은 "다행히 나빠지던게 멈췄다. 정확히는 안 보인다. 안 보이는 것에도 많이 익숙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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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민지 기자]

송승환이 눈 상태를 공개했다.

11월 20일 방송된 MBN '인생앨범-예스터데이'에서 송승환이 실명 위기를 최초 고백했다.

송승환은 "평창올림픽을 끝내고 시력이 안 좋아졌다. 올릭픽 때문이라고 볼 순 없다. 유전 때문인지 스트레스 때문인지 원인을 정확히 모른다"고 말했다.

이어 "어쨌든 폐회식을 끝내고 시력이 안 좋아지기 시작하더니 굉장히 빠른 속도로 나빠졌다. 실명할지도 모른다는 의사분의 이야기도 있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송승환은 "다행히 나빠지던게 멈췄다. 정확히는 안 보인다. 안 보이는 것에도 많이 익숙해졌다"고 말했다. (사진=MBN '예스터데이'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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