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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카이 "새옷 태그 안떼는 이유? 급전 필요할 때 되팔려고"(나혼자산다)

박은해 입력 2020.11.21. 06:00

엑소 카이가 옷 태그를 떼지 않는 이유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카이는 다양한 옷과 패션 소품으로 꽉 채운 드레스룸 2개를 공개했다.

무지개 회원들이 의문을 가지자 카이는 "새 옷은 아니고, 태그를 안 뗐다. 스무 살 때부터 옷에 붙은 태그를 그대로 뒀다"고 밝혔다.

이어 카이는 "어릴 때는 옷 하나하나가 소중했다. 가격이 있는 옷들도 꽤 됐다. 금전적으로 여유가 없거나 급전이 필요할 때 되팔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라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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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엑소 카이가 옷 태그를 떼지 않는 이유를 공개했다.

11월 2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는 카이와 박세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카이는 다양한 옷과 패션 소품으로 꽉 채운 드레스룸 2개를 공개했다. 카이는 "저는 옷에 진심이다. 사랑한다"며 옷에 대한 엄청난 애정을 드러냈다. 드레스룸에 있는 여러 옷에는 상품 태그가 그대로 붙어 있는 모습이었다.

무지개 회원들이 의문을 가지자 카이는 "새 옷은 아니고, 태그를 안 뗐다. 스무 살 때부터 옷에 붙은 태그를 그대로 뒀다"고 밝혔다. 이어 카이는 "어릴 때는 옷 하나하나가 소중했다. 가격이 있는 옷들도 꽤 됐다. 금전적으로 여유가 없거나 급전이 필요할 때 되팔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라고 털어놓았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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